본문 바로가기

본문

기후변화

전기·수소차 ‘보급 목표’ 미달하면 1대당 60만원 ‘기여금’ 내야

전기·수소차 ‘보급 목표’ 미달하면 1대당 60만원 ‘기여금’ 내야

내년부터 전기·수소차 보급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자동차 제조사는 목표 미달 차량 한 대당 60만원의 기여금을 내야 한다. 6년 뒤부터는 기여금이 한 대당 300만원으로 오른다. 환경부는 21일 자동차 제작·수입사들과 협의해 기여금을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무공해차인 전기·수소차 보급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자동차 제작·수입사에 대해 목표 미달 차량 한 대당 60만원의 기여금을 부과한다. 내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한 대당 60만원,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150

기후청년단체들 “대선후보들, 기후변화 토론회 나와라”

기후청년단체들 “대선후보들, 기후변화 토론회 나와라”

“대선후보들은 기후변화를 주제로 하는 ‘원포인트’ 토론회에 응하라!” 청년기후단체네트워크 ‘플랜제로’가 오는 3월9일 열리는 대통령 선거에 나선 후보들을 향해 기후변화만을 주제로 한 방송 토론회에 나올 것을 요구했다. 앞으로 5년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 기간을 책임질 대통령 후보들이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후대선’을 치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단체 소속 청년들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의 요구는 20대 대선을 최초의 ‘기후

수성 페인트 칠하고 지웠지만…기후청년활동가들 1심 벌금형

수성 페인트 칠하고 지웠지만…기후청년활동가들 1심 벌금형

경기도 성남시 두산 본사 신사옥 앞 조형물을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되었던 청년기후활동가들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5단독 방일수 판사는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과 재물손괴죄로 기소된 이은호(34)씨와 강은빈(25)씨에게 각각 벌금 300만원과 벌금 200만원을 19일 선고했다. 이들은 베트남에서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해 지역주민과 전세계 기후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는 두산중공업에 대한 수차례 반대 활동을 했지만 답변을 듣지 못했다며, 지난 2월18일 두산 본사 신사옥 앞 ‘두산’ 영문 로

올해 1월 철새, 전년보다 25% 늘었다…환경부 “AI 방역 강화”

올해 1월 철새, 전년보다 25% 늘었다…환경부 “AI 방역 강화”

1월 우리나라를 찾은 겨울철새 개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류인플루엔자(AI) 전파 가능성이 높은 조류도 포함되어 있어 정부는 방역 강화에 나섰다. 환경부는 20일 “국립생물자원관과 지난 14일부터 3일 간 전국 주요 철새도래지 112곳을 대상으로 겨울철새 서식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국적으로 겨울철새 172종, 약 137만마리가 도래했다”고 밝혔다. 전체 겨울철새 개체 수는 전월에 비해 약 5만마리 늘어 3.7% 증가했다. 지난해 1월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2

기후변화 유튜브 채널

기후변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로고

한겨레 기후변화페이지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정부광고 수수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기후변화 SNS 채널로 함께 소통해요!

기후변화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입니다.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Weconomy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 뉴스그래픽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더나은사회 | 탐사보도 | 서울&
스페셜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