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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눅눅해지는 종이 빨대 문제 해결했다…미세플라스틱도 안 나와

눅눅해지는 종이 빨대 문제 해결했다…미세플라스틱도 안 나와

플라스틱 퇴출을 위해 종이빨대가 보급되고 기술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종이빨대는 쉽게 눅눅해지는 단점이 있었다. 또한, 폴리에틸렌(PE)으로 종이빨대 표면을 코팅해 미세플라스틱을 생성하는 문제도 있다. 한국화학연구원은 쉽게 눅눅해지지 않으면서도 토양과 해양에서도 100% 생분해되는 종이빨대를 서강대 박제영 교수(화공생명공학)와 함께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에 지난달 21일 발표됐다.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는 대다수 종이빨대는 100%

동물 ‘보호’→‘복지’로 정책 개편…“농장·실험동물은 빠져” 비판도

동물 ‘보호’→‘복지’로 정책 개편…“농장·실험동물은 빠져” 비판도

정부가 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동물복지법’을 제정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내에 이를 다루는 조직을 신설하기로 했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하는 ‘동물복지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동물단체는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고, 정작 열악한 환경에 처한 돼지·닭 등 농장동물과 실험동물의 복지 강화 방안은 빠져 있다고 비판했다. 농식품부는 기존의 동물보호법을 동물복지법으로 개편하고, 이 법체계를 취한 영국, 독일 등 선진국 사례를 검토해 20

국내 27번째 원전 신한울 1호기, 7일부터 상업운전 시작

국내 27번째 원전 신한울 1호기, 7일부터 상업운전 시작

국내 27번째 원전인 경북 울진 신한울 원전 1호기가 7일 상업운전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국내 가동 원전 수는 영구 정지된 고리1호기와 월성1호기를 뺀 24개에서 25개로 늘어나게 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6일 신한울 1호기가 시운전시험을 통해 최종 안전성이 확인되고 정부의 승인을 받아 7일부터 본격적으로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고 밝혔다. 신한울 1호기는 신고리 3·4호기와 한수원이 아랍에미리트(UAE)에 수출한 원전과 동일한 1400㎿급 신형가압경수로(APR1400) 원전으로, 설계수명은 60년이

정부 “에너지 위기에도 올겨울 전력 공급은 안정적”

정부 “에너지 위기에도 올겨울 전력 공급은 안정적”

전세계에 에너지 공급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올겨울 국내 전력수급은 여름철보다 안정적일 것이라는 정부 전망이 나왔다.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오전 경북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에서 연 겨울철 전력수급대책 점검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발표했다.산업부는 이번 겨울철 최대 전력(피크) 수요가 지난 겨울 최대 수요실적(90.7GW)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90.4~94.0GW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1월 셋째 주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 피크 때의 전력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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