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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최근 5년 미국 여름 기온, 2000년 이전 30년보다 0.94도 상승

최근 5년 미국 여름 기온, 2000년 이전 30년보다 0.94도 상승

최근 5년(2017~2021년) 동안 미국 여름 평균 기온이 2000년 이전 30년 동안(1971~2000년)에 견줘 0.94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라스베이거스 등 미국 서부 지역만 놓고 보면, 여름 평균 기온은 1.5도 상승했다.<워싱턴포스트>는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자료를 분석해 이렇게 밝혔다. 과학자들은 지구온난화와 도시 성장에 따른 열섬 효과를 그 원인으로 짚었다. 과학자들은 “최근 몇 년간 발생한 폭염은 지구 온난화가 없었다면 사실

살려줘요, 사람이 찜기에 갇혔어요…장맛비 7일 오지만

살려줘요, 사람이 찜기에 갇혔어요…장맛비 7일 오지만

6월부터 시작된 ‘찜통더위’가 중부지방에서는 7~8일 장맛비로 한풀 꺾이겠지만, 대구·경북 등 남부 내륙에서는 폭염이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서는 12∼14일에도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은 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35도 안팎을 오르내리는 폭염 상황이 오는 7일 비가 올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7일에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 호남, 경북 북부내륙, 영남

“사랑벌레, 짝짓기 중 건들면 안 날고…” 국립 연구관이 떴다

“사랑벌레, 짝짓기 중 건들면 안 날고…” 국립 연구관이 떴다

“여기 또 짝짓기하면서 붙어있네요.”4일 오후 1시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지축역 인근에서 김왕규 국립생물자원관 전문위원이 벽에 붙어있는 털파리류 한 쌍을 가리키며 말했다. 최근 도심을 뒤덮은 털파리류는 암수가 한 쌍으로 있는 모습이 많이 관찰돼 이른바 ‘사랑벌레'(러브버그)로 불린다.  이날 국립생물자원관 연구관들은 털파리류를 채집하기 위해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두 조로 나뉘어 경기 고양시 덕양구와 서울 은평구에서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이날 <한겨레>가 조사

일찍 온 무더위 6월 전력수요 역대 최고…전력수급 ‘경고음’

일찍 온 무더위 6월 전력수요 역대 최고…전력수급 ‘경고음’

  때이른 무더위로 지난달 전력 수요가 6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여름 전력 수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4일부터 전력거래소·한국전력·발전사 등 전력 유관기관들과 함께 전력수급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상황 관리에 들어갔다.4일 전력거래소의 전력통계정보시스템을 보면, 지난달 월평균 최대전력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3% 증가한 7만1805㎿를 기록했다. 6월 평균 최대전력이 7만㎿를 넘어선 것은 거래소가 2005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최대전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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